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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오후 2:33:00 입력 뉴스 > 서산뉴스

서산시 공무직 노동자 '공무직 호봉제 적용해 임금 올려달라'
올해 공무직 임금제 발표 앞두고 시측과 임금협상 벌여



 

올해 공무직 노동자들의 임금제 발표를 앞두고 올 초 비정규직에서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한 서산시 공무직(공공부문 무기계약직) 직원들이 행정안전부 산정 기준인건비로 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계속 시위를 벌이고 있다.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노조 서산시 비정규직회는 지난 8일부터 집회를 이어온 가운데 22일 오전 시청사 앞에서 100여 명의 노동자들이 올해 1월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노동자 160여 명의 급여를 호봉제 임금체계에 준해 지급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행안부에서 매년 기준 인건비로 세운 예산에 대한 교부금이 분기별마다 나오는데 평균 집행률은 작년 기준 70%에만 그친다. 이번 무기계약직 전환자에 대해 호봉 인정이 안 되고, 호봉이 적용되는 기존 공무직 임금과도 큰 차이가 난다“정규직으로 전환됐음에도 호봉 인정 없이 급여를 지급하는 것은 처우와 임금 수준에서 비정규직과 다르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어 시의 입장과 관련해선 시에서는 올해 임금 교섭 때 호봉을 적용한 만큼 공무직 전환자들의 임금을 지급 하겠다 했다. 그런데 올해 전환된 사람이 많아 기존 공무직 임금 인상폭을 많이 못 올리겠다면서 이번에 전환된 사람들의 임금 인상폭도 없는 것 아니겠냐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시청 관계자는 올해 공무직 근로자 임금제 관련 고용노동부에서 일률적인 호봉제 편입은 급작스러운 임금 인상을 초래하기 때문에 계속 협의 중에 있다아직 표준임금에 대해 상부기관에서 내려온 게 없어 내부적으로도 교섭을 하면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용노동부에서는 이번 정규직화 되는 1,500여개 기관에 직무급제의 임금체계를 보내려 했지만 노정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지자체 포함 공공부문 전체 기관에 직무급이나 적절한 호봉을 적용해 자율적인 임금 체계 기준을 마련하라고 제시한 상태다.

 

 

 

 

김주희 기자(ssi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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