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3-20 오후 5:53: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뉴스
서산뉴스
종합뉴스
정치
포토뉴스
문화·예술·축제
문화축제소식
단체행사소식
교육
교육소식
라이프
먹거리
볼거리
사설·칼럼·기고
시사&칼럼
포커스인
탐방
인터뷰
지선(地選)프리즘
기업탐방
서산엄마들의
모임카페 톡톡
게시판
시민기자뉴스
기사제보
시민기자신청
자유게시판
2019-02-28 오전 9:18:33 입력 뉴스 > 먹거리

“봄철 마늘 잎집썩음병 발병확산 우려”
철저한 방제 및 토양 배수관리 집중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마늘 잎집썩음병의 발생이 시작되고 있어 도내 재배농가에 방제와 토양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마늘 잎집썩음병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최근 도내 마늘 주산단지인 서산시와 태안군 농가포장에서 잎집썩음병이 발생되었고 기온이 상승하면서 급격한 확산을 우려했다.

 

마늘 잎집썩음병은 과거부터 춘부병(春腐病)으로 알려져 있는 병해로 34, 10도 전후의 다습한 환경조건에서 상처를 통하여 감염을 시작해 수확기까지 지속적으로 발생된다.

 

마늘 잎집썩음병의 초기증상은 잎이 갈색 또는 연한 보라색으로 변색되고, 진전되면 잎집과 구까지도 물러 썩게 된다. 또 지상부는 아랫잎부터 황화되기 시작하여 포기 전체가 무름 증상을 보인다.

 

 

마늘 잎집썩음병 방제를 위해서는 재배포장에서 병징이 관찰되면 즉시 병든 개체는 제거하고, 등록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맞게 살포하여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김병련 박사는 마늘 잎집썩음병은 세균성 병해로 한 번 발병하면 방제가 어렵고, 병원균이 토양 속에 머무르며 지속적인 전염원이 된다농가에서는 초기방제를 철저히 하고 마늘밭의 물 빠짐을 좋게 해 토양이 과습하지 않도록 관리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가대현기자(ssinews@daum.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122,585,979
  어제 : 38,391
  오늘 : 5,284
서산당진태안인터넷뉴스 | 충남 서산시 읍내동 230번지 2층 | 제보광고문의 TEL 0707-8787-789, 010-5429-7749 FAX 041-666-0405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 3. 12.| 등록번호 충남 아 00056 호
발행인:문경순 편집인:가대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문경순
Copyright by ss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si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