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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6 오전 7:18:11 입력 뉴스 > 종합뉴스

세계인 함께 “통일 공감대 넓히고 평화 메시지 공유”
6일 one korea! 2019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평화 통일 기원'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원 코리아 피스로드 2019 세계대장정한국 행사가 충청남도에서는 86() 오전10시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피스로드 한국실행위원회 송광석 위원장, 양승조 지사와 이종화 도의회 부의장,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충남도지회, 도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경과보고, 평화메시지 낭독, 자전거 라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통일대장정 행사에서는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자전거 종주 출정식을 가졌으며, 종주팀은 도청을 출발해 홍주 의사총까지 8km 구간을 라이딩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이번 행사가 한반도 통일을 위한 공감대를 넓히고 평화의 메시지를 공유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과 세계의 힘모아 통일의 길을 열자는 구호가 내걸린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은 올해가 7년째로, 특히 올해는 ‘2032년 하계 올림픽 남북공동개최를 기원하며 40만 세계시민들이 함께 달릴 예정이다.

 

 

피스로드 한국실행위원회(위원장 송광석)는 세계 130개국에서 원 코리아 피스로드 2019 세계대장정이 이미 시작됐으며, 74일부터 815일까지 열리는 한국 행사에서는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구별로 2만 명이 동참하는 자전거 국토 종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광역시도별 국토 종주는 영호남 두 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호남팀의 경우 86일 최남단 제주에서 출발하여 7일 목포로 입항해 광주~전라남북도~대전~충청남북도를 거쳐 문경새재로 향한다. 일본열도 1km를 종주한 일본 종주단과 20개국의 유학생 등으로 구성된 영남팀은 7일 부산에서 출발해 경상남북도~대구를 거쳐 문경새재로 향한다. 두 팀은 문경새재에서 만나 서울을 거쳐 종주완료지점인 임진각까지 함께 달린다.

 

 

 

구간 통과 일정을 보면 6일 충남, 7일 부산전남, 8일 경남광주, 9일 대구전북, 경기남부, 10일 경북대전, 11일 충북, 12일 강원,울산 13일 경기북부인천, 14일 서울, 15일 파주 임진각으로 짜여있다. 임진각에서는 피스로드 2019 종주완료식이 열린다. 이에 앞서 경남 거제(621), 충남 서산시(74)와 충남 아산시(75),경기 광명시(76) , 당진시(713) 등 일부 시군구 지역에서는 7월 중순부터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평화의 여정에 나설 예정이다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회장 송광석)이 주관하고, 통일부와 행정안전부, 서울부산 등 16개 광역자치단체, 광역시도 의회 등 20여 개 공공기관에서 후원한다. 올해 한국 통일대장정은 연인원 2만여 명이 참석해 통일의 열기를 확산시킬 전망이다. 특히 종주단이 서울에 도착하는 14일에는 서울역 광장에서 세계 대학생 1000여명이 동참하는 대규모 한반도 통일기원행사가 마련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올해 피스로드 세계대장정은 지난 34일 파주 임진각에서 각계 지도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 기념 One Korea 피스로드 서울평양 통일대장정출발 선언식을 가졌고, 이어 427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피스로드 세계출발식을 갖고, 아시아와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등에서 130여개국 40만 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국가별로 한반도 통일과 지구촌 평화를 염원하며 혼신을 다해 자전거 라이딩을 펼치고 있다.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은 지난 2013한일 3800km 평화의 자전거 통일대장정이름으로 출발한 이래 201414개국, 2015120개국, 2016년과 2017년에는 각각 125개국, 2018130개국이 참석하는 대회로 확대되었으며, 올해도 전 세계적으로 130개국, 40만 명이 참가해 한반도 통일 열기를 지속해서 지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해 9월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2032년 올림픽 남북 공동 개최 추진에 합의한 바 있다. 2032년에 서울과 평양에서 올림픽이 열릴 경우 남북한은 평화를 업그레이드해서 정착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광석 회장

 

송광석 회장은 남북관계가 아무리 경색돼도 지구촌 평화이상과 통일비전을 알리려는 참가자들의 열정을 막지 못할 것이라며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통일이 곧 세계 평화의 초석임을 적극적으로 알려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가대현기자(ssi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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