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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오후 1:37:17 입력 뉴스 > 먹거리

[맛집] 입 안 가득 퍼지는 바다의 향기
서산시 부석면 '전망대 회센터 굴밥집'



 

입동이 지나고 이제 얼굴에 부딪히는 공기가 제법 차가워졌다. 밀려오는 추위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계절,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겨울철 영양 별미가 있다. 바로 ‘굴밥’이다.

 

▲ 굴밥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가가 풍부하다. 칼슘과 철분, 타우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있는 굴은 소화가 잘되고 동맥경화, 뇌졸중, 빈혈 등에 효과가 있다. 또 피부미용에도 좋아 젊은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서산시 부석면 창리에 위치한 ‘전망대 회센터 굴밥집’에서는 이러한 영양만점 굴이 가득 들어간 굴밥을 더욱 신선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싱싱하고 큼직한 생굴과 은행, 밤, 대추 등이 듬뿍 들어간 이집 굴밥은 먹어보기도 전에 그 구수함과 향긋함에 먼저 취하게 된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굴밥을 대접에 덜어 김 가루를 솔솔 뿌리고 맛의 핵심 포인트 비법양념장을 넣어 골고루 비벼주면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굴 비빔밥이 완성된다.

 

 

잘 비벼진 굴밥 한술에 어리굴젓을 올려 한입에 넣으면 입 안 가득 바다의 향기가 퍼진다. 밤과 은행의 구수한 맛과 굴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한번 먹기 시작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한 대접을 뚝딱 비우게 된다. 다 먹고 난 뒤에 굴밥을 덜었던 돌솥에 물을 부어 만들어먹는 누룽지는 굴밥을 먹을 때 빼놓을 수 없는 보너스다.

 

 

‘전망대 회센터 굴밥집’에서는 시원한 해물칼국수도 즐길 수 있다.

 

▲ 해물칼국수

 

이집 해물칼국수는 홍합. 오징어. 바지락 등 우리고장에서 나는 싱싱한 해산물과 주인이 직접 재배한 유기농 채소가 듬뿍 들어가 더욱 신선하고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또 수타면을 넣고 즉석에서 끓여먹기 때문에 국수가 퍼지지 않고 쫄깃하다.

 

 

찬바람 부는 계절, ‘전망대 회센터 굴밥집’에서 겨울철 영양별미 굴밥과 뜨끈하고 시원한 해물칼국수로 활력을 충전해보자.

 

 

정연주 기자(ssi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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