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font color='blue' size='4'>서산해미읍성, 추석맞이 민속행사 1만 5천여명 방문 ‘성황’<…

서산시는 추석 연휴인 지난 24일 해미읍성 일원에서 펼쳐진 추석맞이 민속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9.27 13:30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서산시는 추석 연휴인 지난 24일 해미읍성 일원에서 펼쳐진 추석맞이 민속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서산해미읍성 추석맞이 민속행사 1만 5천여명 방문

     

    이날 행사에는 15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귀경길에 잠시 서산해미읍성을 찾은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주를 이뤘다.

     

    방문객들은 굴렁쇠를 굴리고 가마솥에서 찐 고구마를 나눠먹는 등 옛 추억을 떠올리며 여유를 만끽했다.

     

    ▲ 서산해미읍성 추석맞이 민속행사 1만 5천여명 방문

     

    특히 이번 행사에는 뜬쇠예술단의 전통문화공연이 펼쳐졌으며 충남 무형문화재 제27호인 심화영 선생님의 전통 민속춤인승무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해미읍성에 방문한 이병준씨는 "드넓은 잔디밭에서 가족과 공연도 보고 힐링할 수 있어서 좋았다."다음달에 열리는 서산해미읍성 축제에도 꼭 방문 하겠다고 말했다.

     

    ▲ 서산해미읍성 추석맞이 민속행사 1만 5천여명 방문

     

    이준우 서산시문화시설사업소장은"내년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풍성한 명절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