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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blue' size='4'>“2018 당진도시재생뉴딜사업”주민갈등으로 난관에 봉착 <…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주민역량 강화와 공동체 회복,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통해 쇠퇴하고 있는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2018 당진도시재생뉴딜사업”이 선정되어 시행하고 있으나 주민간의 갈등으로 사업이 중단되어 추진위원회의 재구성으로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된다는 여론이다.

기사입력 2018.11.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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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주민역량 강화와 공동체 회복,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통해 쇠퇴하고 있는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2018 당진도시재생뉴딜사업이 선정되어 시행하고 있으나 주민간의 갈등으로 사업이 중단되어 추진위원회의 재구성으로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된다는 여론이다.

     

     

    2018 당진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으로 마을 정원가꾸기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천사의 나팔꽃에 대한 민감한 알레르기반응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 치워줄 것을 요구하는 민원이 발생함으로서 그동안 천사의 나팔꽃 정원사업을 위해 준비해온 김 모 통장과의 갈등으로 사업이 표류하고 있다.

     

    이에 당진시는 23일 당진1동의 4개마을(1,2,10,12)이 추진하려했던 마을 정원 가꾸기 사업을 잠정 중지하고 다시 마을공동 추진모임을 재구성하여 논의 할 것을 통보했다.

     

    사건의 내용은 당진시 도시재생과와 사업계획서를 수차례에 걸쳐 수정 보완해오던 김 모 통장은 “20186월경 강 모 씨 민원인의 두통호소 민원을 접하면서 일이 순조롭지 않게 됐다.“ 고 밝혔다.

     

     

    천사의 나팔꽃에 대한 민감한 알레르기반응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 치워줄 것을 요구하는 민원이 주민간의 원만한 협의를 찾지 못해 시청과 시의회에 진정서를 넣으며 갈등은 더욱 격화되었다.

     

    강모 민원인측은 같은 알레르기 반응을 겪고 있는 마을 주민들의 서명을 받아 재차 시에 사업중지요구를 했다.

     

     

    김 모 통장은 농업진흥청 도시농업과 한승원 박사에게 독성으로 인한 인체에 대한 유해여부를 질의하여 통보 받은 해명서 (참여마을 및 주민동의)를 시에 자료를 제출했다.

     

    답변에서 도시농업과 한승원 박사는 가까이에서 향기를 맡는 경우 간혹 어지러운 증세가 보일 수 있다라고 답변했다. 개인 간의 차이는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 모 통장은 질병관리본부, 당진시 보건소,당진관내 병의원에 진료 환자 발생 유무 조사를 시에 요구했다.

    한편 본지 이기자는 '질병관리본부, 당진시 보건소, 당진종합병원 등 환자의 발생 유무를  조사한바 현재까지는 발생된 사례가 없음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억울함을 호소하는 당진112통 서문리 김 모 통장은 1022일 정원 가꾸기 사업 계속성 이행 주장을 굽히지 않음을 강력히 시사하고 있다.

     

    시는 본사업의 취지는 주민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아내고 지역주민이 화합하여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지만 그러나 본 사업을 찬성하는 주민과 반대하는 주민간의 의견대립이 좁혀지지 않은바, 지역주민 대다수가 참여하고 소통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추진모임의 재구성의 필요하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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