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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오전 7:53:20 입력 뉴스 > 종합뉴스

마늘 값 폭락, 소비 촉진 운동 나서
1가구 마늘 2접 사주기 운동, 농가 고통분담 나서



충남도가 도내에서 생산되는 마늘 값 안정 등을 위해 오는 1030일까지 4개월간 소비 촉진 운동을 추진한다.

 

양파에 이어 주 양념 채소인 마늘마저 풍작으로 가격이 크게 떨어지면서 농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데 따른 조치다.

 

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서울 가락시장 깐 마늘 가격은 4,625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30.4%(6,648) 떨어졌다.

 

이처럼 마늘 값이 하락한 이유는 기상 호조로 생산량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 2019년산 마늘 재배면적은 27689로 지난해 28351와 비교해 다소 줄었지만, 평년 23728를 크게 웃돈다.

 

생육 상황도 지난해보다 양호해 올해 마늘 생산량은 362000368000t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생산량인 332000t보다 많을 뿐 아니라 평년 305000t보다 1921% 증가한 것이다.

 

이와 관련 도는 농협과 함께 오는 8일까지 도 및 산하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늘과 감자 팔아주기 운동을 추진한다.

 

오는 12일에는 충남광역직거래센터(대전 소재)에서 양승조 충남지사와 농협관계자 등의 참여 속에 마늘, 양파, 감자 직거래 장터 및 1가구 마늘 2접 사주기 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협 하나로마트와 대형할인마트에서는 매장 내 마늘 전문 판매코너를 개설하고, 직거래 장터 및 로컬푸드 직매장, 도 농·특산 쇼핑몰인 농사랑을 통해서도 특판 행사를 벌인다.

 

이와 함께 각 시군의 주관으로 마늘 팔아주기 알선 창구 개설등 다양한 판촉 행사 및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마늘 소비촉진 운동을 일회성 행사가 아닌 범 도민 차원의 행사로 김장철까지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라며 마늘 가격 안정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대현기자(ssi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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