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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서산시 스마트 혁신도시로 탈바꿈”

서산시, 국토교통부 ‘스마트 챌린지’ 공모사업에 선정

미래통합당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28일 “국토교통부의 ‘스마트 챌린지’ 공모사업에 서산시가 신청한 2건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스마트 챌린지’ 사업은 기업과 시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해 교통·환경·안전 등 도시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사업 규모에 따라 시티(대), 타운(중), 솔루션(소) 등 3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올해 서산시는 3가지 사업 유형 중 타운, 솔루션 2가지에 동시에 지원했다. 타운사업은 경쟁률이 5:1, 솔루션사업은 경쟁률이 4:1이어서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2가지 사업에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낸 것이다. 올해 스마트 챌린지에 선정된 지자체 중 타운과 솔루션 사업에 동시에 선정된 것은 서산시가 전국에서 유일하다. 이에 따라 서산시는 타운사업을 통해 올해 3억원의 국비와 내년 20억의 국비(지방비 20억 매칭)를 지원받게 되었으며, 솔루션사업을 통해서는 올해 3억원의 국비(지방비 3억 매칭)를 지원받게 되어 2년간 총 26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를 통해 서산시는 대산읍 산업단지 주변을 안전강화와 편의증진을 통한 스마트 혁신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성일종 의원은 이에 대해 “서산시 공무원들과 합심하여 국토부 담당자들을 열심히 설득한 결과”라며, “서산시 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발품행정에 찬사를 보내며, 이 사업을 통해 그간 대산 석유화학단지 주변의 여러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산시, 2020년 스마트 챌린지 공모사업 연달아 선정

도내 최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 선정에 이어 스마트 챌린지 사업 2개 분야에 연속 선정 쾌거!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스마트 챌린지 공모사업에서 2개 분야에 연달아 선정됐다. 이로써 서산시는 도내 최초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에 선정된데 이어 다시 한 번 스마트 챌린지 공모사업 2개 분야에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스마트시티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스마트 챌린지 사업은 전국 지자체별 지역 여건, 수요에 맞는 다양한 유형의 스마트시티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7대 신성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시티, 타운, 솔루션 사업으로 규모와 분야가 나눠진다. 서산시에서는 타운, 솔루션 두 가지 분야에 응모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타운형 사업은 ‘리빙랩’ 이라는 시민중심의 협의체 운영을 통해 도시 내 수요에 최적화된 특화솔루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서산시는 ‘대산 산업단지와 지역주민 상생발전’이라는 주제로 응모해 전국 4개 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됐다. 시는 올해 국비 3억원을 교부받아 지역주민, 회사, 지자체와 리빙랩을 구성하고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대산 산업단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 시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스마트 시행계획에는 ▲사건·사고 발생 시 스마트 신속 알림체계 구축 ▲주요 병목 교차로 지능형 신호체계 도입 ▲산단 근접지역 에어클린 버스정류장 등의 안전, 교통, 환경 분야가 포함된다. 수립된 시행계획은 내년 초 국토부의 확인절차를 거쳐 사업의 적정성을 한 번 더 검증받게 되며, 검증을 통과해 2단계 사업이 확정되면 총46억원(국20억/도6/시20억)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실제 사업을 시행하게 될 예정이다. 시는 2단계 사업 확정을 위해 리빙랩 구성과 스마트 시행계획 수립에 행정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타운형 사업과 함께 선정된 솔루션 챌린지 사업은 시민 체감도가 높은 단일 솔루션 구축과 확산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10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서산시는 ‘드론을 활용한 가로림만 긴급물품 배송 및 연안사고 대처’를 주제로 응모해 선정됐다. 솔루션형 사업에는 드론을 활용한 섬 지역 주민들 긴급물품 배송, 가로림만 주변 실종 및 연안사고 방지 및 대처, 드론 운영 중 촬영영상 DB구축 등 가로림만 주변 주민들의 생활개선 사업들이 포함됐다. 시는 국비 3억원을 포함 총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배송 및 연안사고 확인 드론을 도입하고 드론 자율비행 및 영상자료 DB구축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올해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3월 민간기업 공모를 통해 ㈜패러시스템, 한서대학교 등 총5개 기업,대학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등 공모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해 왔다. 특히 맹정호 서산시장이 강력한 추진의지로 사업 초기부터 응모까지 직접 진두지휘했으며, 성일종 국회의원도 중앙부처 설득에 나서는 등 지자체장과 국회의원이 사업 선정을 위해 힘을 모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스마트 챌린지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첨단기술을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서산시를 만드는 것은 물론 가로림만의 자원과 드론을 연계한 새로운 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서산 동부전통시장, 이웃과 함께 상생하는 착한거리 선정

22개 상점, 착한가게 가입식 진행

서산동부전통시장의 22개 상점 주인이 월간 꾸준히 일정액을 기부하며 착한가게로 선정되었다. 29일 서산동부전통시장에서는 서산 동부전통시장 상인회와 충남 사랑의 열매가 착한 가게로 선정된 가게들에 착한가게 현판을 증정하는 가입식을 진행했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개인사업자가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하며, 이웃 간 나눔을 실천 해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캠페인이다. 현재 충남 사랑의 열매에 등록된 착한가게는 지난 2009년 이후 현재까지 1289개소가 가입되어 있고, 그 중 서산은 99개소가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이 날 서산 동부전통시장 착한가게 가입식에는 태안사 이상찬 대표를 포함한 총 22개의 상점이 등록되었으며, 서산동부시장 김경동 상인회장, 박은희 사무처장,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원, 서산시 일자리경제과, 동문2동에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상인들은 현판 전달식을 진행한 후 다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서산의 중심에서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현하는 모습을 꾸준히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김경동 상인회장은 “주변에서 도움을 많이 주신 만큼 우리도 지역 이웃을 위해 나눔을 직접 실천하고, 착한 거리를 넘어 시장 전체가 착한가게로 가득한 착한 시장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산시, 7월부터 시내버스 요금 무료 지원 대상 확대

서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내버스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충남형 교통카드 발급대상을 기존 만 75세 이상 어르신에서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유족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노인 등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지원사업’은 시와 충남도가 협력하여 노인 등 교통약자에 대해 ‘충남형 교통카드’를 발급하고, 이 교통카드를 사용해 도내 시내버스 및 농어촌 버스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서는 작년 8월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해 지난해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시내버스를 연간 428,687회 탑승했으며, 어르신 1명당 월 5.5회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시에서는 오는 7월부터 대상자를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유족까지 확대하며, 기존 만75세 이상 어르신 15,407명에 장애인 6,844명, 국가유공자 937명, 유족 297명 등 8,078명이 추가되어 총 23,485명이 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대상 확대로 충남형 교통카드를 소지한 만7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버스 요금을 100% 할인받게 되며, 국가유공자의 유족도 버스 요금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충남형 교통카드는 ▲신분증 ▲장애인복지카드 ▲국가유공자증 등 자격증명서 ▲반명함판 증명사진 1매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각 장애인단체와 보훈단체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많은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다닐 수 있어 좋다는 평이 많았는데, 이번에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까지 확대 시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이 미래다, ‘2020 희망프로젝트 청년희망멘토링’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청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멘토링 특강 프로그램 ‘2020 희망프로젝트 청년희망멘토링’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28일 오후 6시 30분 서산시 청년활력공간 lab에서 진행된 ‘2020 희망프로젝프 청년희망멘토링 1탄’에는 약 30명의 청년들과 성일종 국회의원, 임재관 서산시의장, 안원기 의원, 조동식 의원, 유부곤 의원, 김택준 전 서산경찰서장, 안성만 한서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하며 청년들과 만남을 가졌다. 1부에서는 허정선 맑은샘 공예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김도혜 대표가 자리를 빛내며 행사 진행의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성일종 국회의원이 ‘청년이 묻고, 국회의원이 답한다.’는 주제로 청년들의 고민을 듣고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취업과 진로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위해 “변화의 시기에 놓인 현 사회에서 남들이 도전하지 않는 분야, 꺼려하는 분야에도 과감하게 도전 할 수 있는 각오를 지닐 것”을 조언했다. 성공을 위한 필수 덕목을 묻는 김태훈 청년의 질문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자신보다 10세 이상의 성공한 사람들을 곁에 많이 두고 그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인간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모든 것을 해결 해 줄 수는 없지만, 제도적, 예산적, 불평등 한 일을 겪어 힘들어 할 경우 국회의원을 어려워하지 말고, 서민의 비서실장인 자신의 사무실을 언제든 방문하라.”고 전하며 특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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